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디페린겔은 여드름 치료에 흔히 사용되는 약물로, 피부의 세포 재생을 촉진하며 각질을 탈락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 때문에 피부가 민감해질 수 있어 자외선에 노출될 경우 자극이 가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디페린겔을 저녁에 사용했을 때는 아침에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햇볕에 노출되는 시간이 짧더라도, 30분에서 1시간 정도의 시간이라면 선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추가적인 자극을 예방해주는 역할을 하므로 부지런히 발라주는 것이 디페린겔의 긍정적인 효과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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