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에서 아이들은 많이 없고, 다른 아이 2명이 있으면, 그네를 자리 맡고 독차지하는 아이들은 놀이터의 빌런일까요? 무개념일까요?

아이들은 놀이터에서 그네를 서로 탈려고 줄서서 기다립니다. 미취학 어린이는 뒤에서 보호자가 밀어줍니다. 초등학생들은 혼자서 탑니다. 보통 놀이터에 그네는 2개씩 있습니다. 저가 초등학교 때 동생과 놀이터에서 그네를 탈려고 하는 데, 두 언니들이 그네를 오래타고, 안타면, 돌을 올려놔서 자리를 맡았습니다. 두 언니들이 “이 그네 우리 만들었으니깐 우리꺼야.”라고 말합니다. 놀이터는 건축가들이 건축했습니다. 이런 아이들은 놀이터 빌런이고 무개념 아니에요? 그 언니들이 집에 들어갈 때까지 독차지하고 동생과 저한테 못타게 했어요. 6시까지 놀았어요. 그래서, 그 때는 동생과 저가 어리니깐, 6시 이전에는 집에 들어가야하기 때문에, 그네를 조금밖에 못탔어요. 이건 좀 배우지 못한 아이들 아닌가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놀이터에서 타인을 위한 에티켓을 더 지도줘야하지 않을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 끝까지야망있는꽃사슴님!

    자리를 맡아 놓는건 어디서 배운건지 에티켓이 안됐네요... 교육이 필요한 부분이죠 ㅎㅎ

    그 아이의 부모님께 말씀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만약 부모님도 똑같은 사람들이라면 거울치료 해줘야죠...

  • 안녕하세요 배우지 못한 아이들이네요 부모님 잘못이 큽니다. 욕심이 너무 과하네요 서로 배려하고 같이 이용할줄알아야 하는데요 . 질문자분이 더 어른같아요

  • 그럴 때는 부모님을 불러서 사태 해결을 요청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단, 오신 부모님도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나오라는 식으로 정중하게 아이들에게 얘기하면 아마 찍소리 못하고 비켜 줄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