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요즘 스마트폰으로 번역하는 것 실제 생활에서 사용할만큼 좋은 수준인가요?

종종 해외 여행하는 유투버들을 보면

스마트폰 등으로 번역을 하는 것을 보게 되는데

이게 실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만큼

정확도가 괜찮은 것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분명 많이 좋아진것도 사실인데요.

    지금도 조금 방심하면 번역을 뜬금포로 하는 경우가 있어 오해를 사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들었습니다.

    따라서 안녕하세요 실례합니다 등의 간단한 단어를 제외한 조금 복잡한 문장들은 어느정도 인터넷등등으로도 검색해서 교체 검정후 보여주는게 좋습니다.

  • 간단한 곳이나 문장들을 번역하는 데는 유용하나, 조금만 복잡해지거나 은유적인 표현이 들어가면 오류가 많이 나므로, 오히려 잘못된 오역으로 피해를 주는 확률이 더 높기 때문에 실제생활에 사용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그냥 이런 것이 있구나 정도로 시험단계로 사용해볼것을 추천드립니다. (말그대로 참조용)

    비유를 들자면, 지금 자율주행의 단계가 완전히 생활에 사용할 정도로 발전했다고 하기에는 너무 위험하고 오히려 운전도중 굉장히 안정적인 도로상황하에서 시험적으로 주행을 해보는 정도로 유지되어야하는 점과 동일한 현상입니다...

  • 요즘 스마트폰 번역기는 일상생활에서 중분히 활용 가능한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짤복 단순한 문장이나 메뉴, 표지판, 일상 대화 정도는 정확도가 높습니다.

    구어체, 속어, 길고 복잡한 문장은 여전히 오역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 번역과 실시간 음석 번역도 여행에서 메뉴, 길찾기, 쇼핑 등에는 유용합니다.

    하지만 관공서 업무, 계약, 세밀한 위앙스가 필요한 상황에서는 한계가 분명합니다.

    여향, 간단 대화용으로는 충분히 쓸 만하지만 전눔 상홍에서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 제가 초등학교 애를 두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아이가 영어 학원을 다니는데요 제가 영어 숙제를 봐 주기 위해서 실제로 스마트폰으로 번역을 해 주는 어플을 쓰고 있는데 해석을 잘 해 주는 것도 있는 반면에 엉뚱하게 해석도 해 주더라고요 그래도 점수로 치자면 80점은 되는 것 같아요 실생활에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