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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지만 행복하고 싶은 달팽이

느리지만 행복하고 싶은 달팽이

요즘 번역기는 어느정도 수준인가요? 그 나라의 언어를 몰라도 여행이 가능한 수준인가요?

구글 번역이나 파파고의 경우 예전에 텍스트만 어느정도 번역을 해주는 수준이었는데요.

요즘은 해외 여행을 다니면서 의사 소통을 할 때 많이 사용하는 것 같더라고요.

요즘은 번역기가 어느정도 수준으로 번역을 해주나요?

그 나라의 사투리 같은 것도 번역이 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도롱이

    도롱이

    사투리까지는 현실적으로 번역이 어렵고 보통은 해당 국가의 표준어 정도는 가능합니다. 다만, 아직 신조어나 발음이 빠를 때 등의 경우에는 번역의 정확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