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ETF에 투자해야 절세 및 수익에 유의미한 도움이 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상황) 정기적금 만료일이 다가오며 곧 여유자금 3,000만원이 생기는데 이걸 은행에 정기예금으로 넣는건 미련한짓 같아 s&p500, 나스닥100을 추종하는 ETF에 투자하고자하는데 수없이 많은 ETF상품 중 어떤종류의 상품에 투자해야 절세 및 수익에 도움이 되는지 주식달인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3,000만 원 ETF 투자 시 절세와 수이글 함께 잡으려면 계좌 선택이 핵심입니다. 먼저 ISA 계좌에 연 2,000만 원 한도로 S&P500 또는 나스닥100 같은 국내상장 해외ETF를 담으면 수익 200만 원까지 비과세, 초과분도 9.9% 분리과세 혜택을 받습니다. 나머지 1,000만 원은 연금저축 계좌에 넣어 동일한 ETF를 매수하면 세액공제(최대 16.5%)에 과세이연 효과까지 누릴 수 있습니다. S&P500과 나스닥100 중 변동성이 낮고 안정적인 장기 성과를 원하면 S&P500, 성장성을 더 추구한다면 나스닥100이 적합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3,000만 원의 여유자금으로 절세와 수익을 동시에 노리신다면, TIGER 미국 S&P 500,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KODEX 미국 30년 국채액티브(H), TIGER 미국초단기 국채, KODEX 골드선물(H), TIGER 미국나스닥100 등 다양한 자산군에 분산 투자하는 ETF 포트폴리오를 IRP나 연금저축계좌를 통해 운용하는 것이 좋으며, 이렇게 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더불어 장기적인 자산 증식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안정성과 수익성을 균형 있게 확보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현민 경제전문가입니다.

    ETF 고를 때는 수익률보다 구조를 먼저 보셔야 합니다, ISA나 연금계좌 안에서 미국지수 ETF 담으면 과세이연이나 분리과세 효과 있어서 체감 수익 차이 꽤 납니다. S&P500이면 환노출형이냐 환헤지형이냐에 따라 변동도 달라지고, 총보수 낮고 거래량 많은 상품이 실제로 꾸준히 가져가기 편합니다. 현장에서도 3천 정도면 한 번에 넣기보다 나눠서 들어가고, S&P500이랑 나스닥100 섞어서 리스크 분산하는 식으로 많이 가져갑니다, 너무 한쪽에 몰면 변동성 생각보다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절세와 수익을 함께 고려한다면 ISA나 연금저축 계좌를 활용해 S&P500·나스닥100 같은 저비용 지수 ETF에 분할투자하는 것이 가장 기본이면서 효과적인 전략입니다.

    ETF 선택 시에는 운용보수가 낮고 추종오차가 적은 상품을 우선으로 보며, 환헤지 여부와 배당 방식까지 확인해 본인의 투자 기간과 목적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어떤 ETF에 투자해야 절세가 되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정확하게는 주식 종목에 투자하시는 것이 절세의 방법이 아니라

    어떤 계좌인지가 중요합니다.

    절세를 원하시면 ISA, IRP 등의 계좌를 통해서

    주식 투자를 하시는 것이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