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인통해서 면접을 보고왔는데 면접 한번 더 보는게 맞아요?

아니 아는언니가 일 해보래서 면접보러가게됬는데

저번주에 이미지 되게 좋게 면접 잘 보고 끝났었거든요

근데 그땐 대표님이아니라 다른분이 보셨었는데 면접 보신분이 대표님이 전화줄거다 막 그랬는데 갑자기 대표님이 어제인가 저 면접봐주신분이 출장갔다고 면접을 한번 더 보러오라는거에요;; 가는데 시간도 걸리고 제가 면접을 살면서 같은데서 두번은 본적이 없는데 약간 와라가라 이러는거같아서 기분이 좀 나쁜데 제가 이상한걸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분 나쁠만한 상황인 것 같아요.

    면접 보는 것도 이동시간도 있고 화장도 하고 옷도 갖춰입어야하고 준비도 해야하는데 2번 부르니까요.대표이니라 다른 사람이 면접 보고 나중에 대표한테 연락받으라했으면서 출장갔으면 그 전에 면접 대표한테 보자고 하던가 아니면 미리 면접 결과 대해서 말을 했어야한더고 생각해요. 다른데 괜찮은 일자리 있으면 다른데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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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두번 면접을 보는 곳도 많다고 봅니다.

    아마 대표님이나 임원 면접을 보지 않았고 실무진 면접을 봤다보니 당연히 임원면접을 보기 위해서 2차 면접을 잡는거라고 봅니다.

    크게 결함이 없다면 통과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기분이 나쁘고 이상할것도 없습니다

  • 아무래도 이런 경우 이상한 점이 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다만, 지금 딱히 다른 곳으로 가실 곳이 없다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면접을

    한 번 더 보는 것도 크게 나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

  • 처음 면접본 담당자는 대표님에게 면접 결과나 채용 여부 확실하게 보고 드리지 않아서 대표님 직접 면접 보자고 하는거 같아 보이는데 가기 전에 기분 안좋고 뭔가 찝찝하면 면접 거부하고 가지 않겠다고 하는게 좋고 만약 다닐 생각 있으면 면접 보는게 더 낫습니다. 아니면 소개해준 언니 통해 어떤 의도인지 명확하게 알아보고 선택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 떨어뜨린 것도 아니고 다시 면접 보라는 건 충분히 관심 있다는 뜻인 것 같은데요. 저라면 후보자의 진면목을 보고 싶다는 뜻으로 충분히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면접에 응할것 같습니다.

  • 회사마다 규정이 다를수 있습니다. 중소기업의 경우 1차면접, 2차면접 아니면 최종적으로 대표가 면접을 보거나 합니다. 담당자가 1차적으로 면접을 보고 거른 다음에 대표님 면접으로 최종 결정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것으로 기분이 나쁘다면 회사에서 일어나는 수 많은 일들에 대하여 대응하기 쉽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 충분히 기분 나쁠 상황인 것 같습니다.

    차라리 2차 면접으로 대표님이랑 면접 보는 건 몰라도 면접 봤던 사람이 출장 갔으니 와서 다시 보라는 건 너무 기분 나쁜 것 같아요. 저라면 일자리가 급한게 아니라면 안 갈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내추럴한꿀벌이라고합니다!! 답변드릴께요.

    기분 안좋으신건 당연해요~

    근대 최종 결정은 보통 대표가 하니까요.

    회사 마음에 들면 그냥 한번 가보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충분하게 그렇게 느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라면 아는 언니의 소개도 있었겠지만 첫 방문시 느낌을 보고 괜찮았다면 다시가고 그렇지 않다면 패스할 것 같습니다

  • 그분이 한번더 보고싶은게 아닐까요? 기분나쁘셨을수도 있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오히려 관심이 있다는거 일수도 있으니 좋은마음으로 면접을 한번 더 보는것도 나쁘지않은것 같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