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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에서 외다리 귀신은 왜 지푸라기를 뒤집어쓰고 있는 것인가요?

귀궁 드라마에 나오는 외다리 귀신은 왜 지푸라기를 뒤집어쓰고 있는 것인가요? 죽을 때와 관련도 없는 것 같은데 왜 모자와 지푸라기를 뒤집어쓰고 있는 것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리워하면언젠간만나게되는

    그리워하면언젠간만나게되는

    외다리 귀신이 지푸라기를 뒤집어쓰고 있는 건 전통 설화에서 가난과 무가치함 그리고 비천한 처지를 상징하는 의미가 있어요!! 조선시대 문헌에도 기록된 모습으로, 어두운 날씨와 어울리게 무서운 분위기를 더하려는 연출일 가능성도 크고요~

  • 보통 외다리 귀신은 괴담에서 무섭게 느끼는 존재죠

    신체가 불완전하다는 점에서 고통 한의 상징일 수 있어요

    지푸라기는 흔히 가난함

    천함 무가치함을 상징합니다

    지푸라기를 뒤집어 쓰고

    다니는건 비천한 처지를

    표현한 것으로보면 될것

    같아요

  • 드라마적 상상이 가미되어서 그런것 같아요. 옛날에는 사람이 죽으면 지푸라기로 만든 거적에 말아서 옮기긴 하는데 드라마적으로 인상깊어 보여서 연출한게 아닐까 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전통 귀신이지만 지푸라기 설화는 드물어요. 드라마 연출상 시각 효과나 분위기, 또는 상징적 의미를 위해 제작진이 설정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외다리 귀신이 지푸라기를 뒤집어쓰고 있는 이유는

    외다리귀는 한국 전통 설화에서 한쪽 다리만 있는 귀신으로 주로 삿갓을 쓰고 지푸라기 옷를 입은 모습으로 등장합니다. 이 모습은 조선시대 문헌에도 기록되어 있으며 비가 내리는 어두운 날 삿갓 아래 두 눈을 번뜩이며 외다리로 콩콩 뛰어다닌다고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