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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에 희망이 있을까요?...
초등학교때 황선홍, 최용수가 뛰던 시절부터 한국축구팬이었습니다.
이번에 정회장 4연임이 확정되었습니다.
과정이나 절차의 공정함이나 신뢰보다
돈과 권력이 우선이 되버린거 같습니다.
응원하고 싶은 마음도 사라지고 한국축구
안보고 싶어지네요.
앞으로 희망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금도 국가대표를 꿈꾸고 열심히 선수 생활 하고 있을 수많은 선수들
생각하면서 응원하는 거죠.
좀더 신뢰가 가는 축구협회 였으면 좋겠지만
그렇다고 축구가 사라지는 것 아니고
국가대표 선수들 필드에서 열심히
뛰는 모습 보면 응원을 멈출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진짜 응원을 멈추게 되는 계기를 상상해 본다면
선수들에게 문제가 많은 경우가 생긴다면
예를 들어 공정하지 않은 국가대표 발탁이라든가
뒷거래로 사고 팔고 뭐 이정도 수준이면
망한다고 봐야 겠죠.
응원도 하기 싫어질 정도로 싫은 상상이네요.
한국축구의 희망은 없으니 바닥을 가지 전까지만 응원하시면 되겠습니다.
솔직히 팬들이 국다개표 경기를 보이콧하지 않는 한은 안 변합니다.
축구인들이 선택한 길이니 망해도 할 수 없는 거구요.
불공정함이 판을 쳐서 대표팀의 시스템도 나락가면 몇 년후에는 중국 축구 꼴 나는 거죠.
그럼에도 그래도 협회가 문제지 선수가 무슨 죄냐 하면서 계속 응원을 하겠지요.
축구협회내부에서부터 바뀌지 않으면
암울할 것 같습니다
이번 축협회장 득표율보니
축구협회내부가 가장 문제인 것 같더라구요
결국 밥그릇싸움인 것 같은데
외부에서 문제를 지적해도 내부에서 귀를 닫아버리니 앞으로가 더 문제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