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축구협회장이 정의선 회장님이 맡는다면 축구도 발전할까요?

국민의 기대가 이만큼 높은 종목도 없다고 할 만한 축구가 요즘 너무 실망스럽네요. 혹시 축구협회장을 정의선 회장님이 하신다면 축구도 양궁만큼 발전시켜주실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축구협회장을 정의선 회장이 맡았다면야 정몽규보다는 합리적인 운영을 했으리라고 봅니다.

    사실 누가 맡아도 정몽규보다는 낫지 않았을까요?

  • 정의선 회장님의 마인드는 회사경영에서도 나타나고 양궁협회에서도 나타나는 듯 합니다.

    금전적인건 지원하되 일체의 간섭을 하지 않고 투명하게 경영하는 그의 스타일상 축구도 그가 맡게된다면 발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드리는 사람입니다.

    정의선 회장님의 리더십 스타일을 보면 축구도 긍정적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양궁협회를 운영하면서 보여준 '지원은 하되 간섭하지 않는다'는 원칙과 투명한 선수 선발 시스템이 인상적이었거든요.

    재미있는 건 정의선 회장님이 양궁 선수들을 위해 보여준 세심한 배려예요. 경기장 동선을 직접 걸어보며 숙소를 선택하고,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를 위해 보양식까지 준비했다고 해요. 또 현장에 직접 방문해서 선수들을 격려하고, 성과에 대한 포상도 아낌없이 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축구도 이런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아쉽게도 현실적으로 정의선 회장님이 축구협회장을 맡기는 어려울 것 같네요. 대신 축구협회가 양궁협회의 투명한 운영 방식과 선수 중심의 지원 시스템을 본받았으면 좋겠어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의선 회장은 현재 양궁 협회장입니다. 따라서 장의선 회장은 지금 당장 축구 협회장을 맡을 수 없습니다. 만일 맡게 된다면 지금의 정몽규 회장 보다는 잘 할 걸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