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네요 ㅠ 기대했던 맛이 지속되지 않으면 실망스러울 수 있죠. 무인카페는 기계로 음료를 제조하다 보니 원두 상태, 우유의 보관 온도, 시럽의 양 같은 변수에 따라 맛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어요. 처음엔 정말 맛있었는데 이후 변했다면, 머신 세팅이 바뀌었거나 원재료가 달라졌을 수도 있겠네요. 혹시 주변에 다른 무인카페가 있다면 한 번 시도해 보는 것도 방법일 수 있어요! 아니면 바닐라 라떼를 좋아하신다면, 집에서 직접 만들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조금만 신경 쓰면 카페 못지않은 맛을 낼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 한번 직접 만들어보시는 것도 어떨런지요~
무인 카페에서 바닐라 라떼를 먹었는데 처음에는 맛이 좋아서 2-3번 정도 더 가서 드셨는데 맛이 변한 이유는 아무래도 커피 머신 기계가 재료의 양을 제대로 조절을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저도 가끔 무인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지만 갈때 마다 맛이 조금씩 차이가 있는것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