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동권 전문가입니다.
삼청교육대는 1980년~1981년에 진행된 군대식 수용소로, 당시 계엄 선포와 함께 시행된 특수 기구였습니다. 1981년 1월 24일 계엄 선포가 종료되면서 삼청교육대도 없어졌지만, 당시 A급 사범과 B급 사범으로 분류된 인원들은 1~5년간 강제 노역형에 쳐해지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삼청교육대를 수료한 인원들은 관심사범으로 등록되기도 하였기에, 억울하게 삼청교육대에 끌려간 사람들은 현재까지도 보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