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가 주말애 13시간씩 서있는 일늘 해요

중간에 한 시간 텀이 있긴 해요

근데 그렇게 하다보니 몸은 하나도 안 힘든데 제 무릎, 발목이 못 버티더라구요 둘다 시작한지 얼마 안 된 것인데

어떻게 해야 할지 엄 고민입니다. 이렇게 똑같이 할 순 없어요 이러다 평생 다리를 못 쓸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최근에 두 개를 하게 된 거거든요 기존엔 한 개만 했었는데 이번에 새롭게 하게 된 일이 너무너무 좋아지고 저랑 잘 맞아서.. 기존에 하던 걸 그만두려해요. 거기도 사실 이제 적응하려던 시기인데 어떤 식으로 말씀드릴까요 사장님한테..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종일 서서 일하는 일이면 당연히 무릎과 허리에 무리가 생겨서

    당장은 버텨도 나중에는 큰 병이 될수있어요;;;

    회사쪽에서 조취를 해주지 않는다면 새로 찾으신 일을 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으로 그만두는 이유까지 말할필요는 없어요

    그냥 개인적인 사정이 생겼다고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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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오래 서있다면 잠깐씩이라도 앉았다 일어섰다 다리 운동을 좀 해보면 좋습니다.

    또한 평상시에도 운동을 다리 위주로 좀 해주고

    케어 용품도 사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말씀과 같이 건강이 우선입니다 너무 무리해서 하시는 것은 나이들어 고생입니다 사장님께 아무래도 몸이 안좋다는 이야기로 좋게 말씀드리고 나오시면 어떨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