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재가 주말애 13시간씩 서있는 일늘 해요
중간에 한 시간 텀이 있긴 해요
근데 그렇게 하다보니 몸은 하나도 안 힘든데 제 무릎, 발목이 못 버티더라구요 둘다 시작한지 얼마 안 된 것인데
어떻게 해야 할지 엄 고민입니다. 이렇게 똑같이 할 순 없어요 이러다 평생 다리를 못 쓸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최근에 두 개를 하게 된 거거든요 기존엔 한 개만 했었는데 이번에 새롭게 하게 된 일이 너무너무 좋아지고 저랑 잘 맞아서.. 기존에 하던 걸 그만두려해요. 거기도 사실 이제 적응하려던 시기인데 어떤 식으로 말씀드릴까요 사장님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