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으면 자꾸 친한 사람들한테 전화를 합니다

이 버릇을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술을 안먹는게 답이겠지만 그러긴 힘들거 같고 아침에 술깨고 생각하면 진짜 창피해서 미치겠습니다. 방법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술 마시면서 핸드폰을 안해요 가지고는 있고 가지고 나가도 

    만지지를 않아요 시간 보는거 외에 중요한 연락 아니면 안만지는버릇 하니까 자연스레 술 마신날엔 카톡 같은 메신저도 안 합니다! 실수할까봐 처음부터 뒤집어놓거나 눈에 안보이는곳에 두니 자연스레 안하게 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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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술을 적당히 먹는걸 추천드립니다 술머릇이 나올때까지 먹는다는건 본인의 의사대로 몸이 안움직인다는 뜻인데

    분명 사고납니다

    확률상 적긴해도 그렇게 술을 먹을때마다 취할때까지 먹는다면 언젠간 사고납니다 그게 전화로든 타인에의해서든 뭐든....

    한번격고 나서 후회하면 늦습니다....ㅜ

  • 자동 통화녹음 되시나요? 갤럭시는 설정에서 모든 통화 녹음 켜시면 되고, 아이폰은 에이닷 어플을 설치하세요. 그리고 술먹은 다음날 기억나지 않는 통화가 있다면 꼭 다시 들어보세요. 끝까지 햔타와도 참고 들어야합니다. 현타 오지게 옵니다. 그러다 보면 끊게 됩니다.

  • 그냥 그런 경우에는 휴대폰을 끄는 거 추천드립니다. 이게 술 취해서 전화할때는 전화해도 괜찮겠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전화를 하지만 결국 그 상대방도 힘들고 나도 흑역사를 만드는 거라서 그냥 끄는 거 추천드립니다.

  • 저도 저런 술버릇이 있습니다

    일단 술마시고 들어오는 길에 폰을 꺼버립니다

    폰이라도 꺼둬야 그나마 낫더라구요

    저게 술버릇이 되면 의지로 고치는 것이 매우 힘듭니다

    술을 마시면 폰을 끄는 습관을 만들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