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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퓨마62
안녕하세요.
최근 청도 소싸움장의 재개장을 최종 승인했다는 뉴스를 들었는데요..전 세계가 동물권을 강화하며 투우를 폐지하는 추세지만,
이력 관리 부실을 틈타 소 바꿔치기를 하거나, 체급을 조작해 승리를 따내는 등의
이러한 총체적 비리와 동물 학대 사실을 인지하고도 소싸움을 최종 승인했다고 하는데요.
관리하는 정부의 부서에서는 정말 이러한 비리와 동물학대 사실을 알고도 승인을 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완전담백한계란탕
네,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도 소싸움장 2026년 재개장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소싸움 경기의 주무 부처로 개장 60일 전 사업계획서 제출 후 승인을 내립니다. 최근 1월 6일 청도군 등과 회의 후 진상 조사 없이 1월 24일 개막을 허가했습니다.
전국행동은 재개장 취소와 전통소싸움법 폐지를 요구하며 부실 운영 방치와 동물 복지 포기를 지적합니다. 농식품부는 아직 공식 반박 없이 개막을 추진하나 안전 점검 등은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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