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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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게 자신의 재산을 모두 주고 본인은 한푼도 없는게 자랑인가요?

친궁 이야기 입니다. 친구는 본인이 모은 돈으로 산 아파트를 결혼 후 아내명의로 해줬다고 합니다. 그리고 결혼 후에도 본인이 생활비를 모두 충당하고 아내가 모으는 돈은 아내가 알아서 쓰도록 했다더군요 이걸 마치 자랑이라고 말하는데 저는 왜 그러고 사는지 이해가 되지 않더라구요 이게 자랑이 맞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랑이 될수 있죠

    친구분은 아내에게 재산을 전부주고 본인은 한푼도 없다는게 아니라

    집을 아내 명의로 해주고 본인월급으로 생활비를 하고도

    본인의 생활을 영위할 정도로 경제적 여유가 있다는걸 자랑하시는거에요

    친구분이 본인재산이 한푼도 없다고 얘기하시진 않았을 것 같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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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저도 참 이해가 안되는 행동이라고 봅니다.

    결혼은 혼자한게 아닌데 왜 전부 와이프에게 다 해주고 다 맞춰주고 사는지 모르겠네요

  • 아내에게 자신의 모든 재산을 주고 자신은 빈털털이가 된 것은

    결국 그 분의 선택이지만 그런 이야기를

    다른 사람에게 자랑하듯이 떠벌리고 다니는 것은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그친구분 바보멍청이네요.호구나셨네요.본인이 구입한아파트를 굳이 와이프명의로 할필요가없고 월급으로 생활비 모두충당하고 와이프는 본인버는돈을 알아서 쓰라고 하다니요.답답하네요.노예로 살고싶은분인가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