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휴대폰 켜지지도 않는걸 사가는건 왜죠?

중고거래 플랫폼에 보면 액정 깨진거 켜지지도 않는 스마트폰도 사가던데요. 동작도 잘안되는 휴대폰을 사가는 이유가 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메인보드 분리해서 수리용으로 쓰는 경우도 있고

    고쳐서 해외에 수출하려고 하는 경우도 있고요

    자원개발 업체 같은데서는 스마트폰 수거해가서 금 등을 추출하기 위해서 매입하더군요

  • 하자가 있는 제품이라 싸게 내놓은 것일테니 수리비용을 생각해도 가성비가 좋으면 사가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혹은 다른 제품에 떼어다 쓸 부품용도로써도 구매하는 경우가 있겠네요.

  • 아마도 휴대폰을 수리해서 사용하려는 사람들이 사갈 것 같습니다. 이게 아니라면 휴대폰 내의 부품을 사용하려는 사람들이 사갈 수도 있는 것이고요.

  • 휴대폰 내부에는 많은 금속이 있고 이를 구매하는 가격보다 금속을 추출해서 판매하는 과정에 더 많은 돈을 받기 때문입니다. 특히 켜지지 않는 휴대폰을 아주 산 가격에 판매를 하니 이를 구매해서 금속을 추출 하는 겁니다.

  • 휴대폰 켜지지 않는걸 사는 이유 중 제일 많은 것은 아마도 수리용 부품 확보 때문일 것입니다. 고장난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는 정상이므로 다른 고장난 휴대폰에 사용해서 수리하는데 사용할수 있습니다.

  • 휴대폰이 켜지지 않거나 액정이 깨진 상태에서도 사가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부품 재활용: 깨진 휴대폰에서 사용 가능한 부품을 추출하여 다른 기기의 수리나 재판매에 사용합니다. 배터리, 카메라 모듈, 메모리 칩 등 다양한 부품이 재활용될 수 있습니다.

    둘째, 데이터 복구: 일부 사람들은 휴대폰에 저장된 데이터를 복구하기 위해 고장난 휴대폰을 구매합니다.

    셋째, 재활용 및 환경 보호: 고장난 휴대폰을 수집하여 재활용 업체에 보내 환경 보호를 목적으로 처리합니다. 이를 통해 유해 물질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습니다.

    넷째, 부품 교체 연습: 수리 기술을 연습하거나 교육 목적으로 고장난 휴대폰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켜지지 않는 휴대폰도 중고 거래 시장에서 수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