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집 아침에 가서 가족과 함께 어머니가 손수 준비하신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대화 나누고 밥 다먹고 난뒤 햇과일 배나 사과 깍아서 먹으면서 대화 나누다가 용돈 받을 나이대 용돈 주고 좀더 쉬다가 인사드리고 나와서 집 도착해서 각자 편하게 하고 싶은거 하면서 쉬고 있습니다. 추석이라고 특별하게 여행가거나 좋은 경험 했으면 좋겠지만 경제적 여건 만족되지 않아 평소와 크게 다름없는 추석 보내고 있습니다. 질문자님도 풍성한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