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동창의 어머니상에 같이 밤을 세어야 할까요?

친한 친구의 어머니상을 당했다고 합니다. 어머니는 뵌적이 없으나 그친구는 자주 봤습니다. 그런데 친한 친구라 다른 몇명은 밤에 같이 있는다고 하는데 회사 에 중요한 일이 있어서 같이함께 하지못할것같아서눈치가 보이네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노을지는햇살에따스함이215입니다.

      같이 밤을 못새도 그렇게 걱정이 되신다면

      회사갔다가 또 오세요. 그러면 해결되는 고민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같이 있어주면 고마운일이죠.. 근데 회사일때문이라면 어쩔수 없이 양해구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회사의 일이 있으면 눈치 보지 마시고 일보셔도 됩니다.

      여유가 되면 같이 밤을 세워주는 것도 좋지만 의무사항은 아닙니다.

      이러이러해서 같이 못 있어 줘서 미안하다라는 정도로도 충분합니다.

    • 안녕하세요. 잘웃는페리카나35입니다.

      밤을 같이 새워야 하는 상황이어도

      회사의 아주 중요한 일로 함께 할수 없다는 걸

      양해를 구하고 회사일 하셔야죠

      상주도

      어머님 돌아가시기전까지 힘들었을 거고

      지금부터도 힘든 일이 남아 있어서

      될수있으면 쉬도록 하는 게 좋을테고

      가능하다면 차라리 발인할 때

      같이하는게 도움이 더 되요


    •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 요즘은 밤에 같이 밤새는것도 민폐입니다.보통 10시쯤되면 사람들이 오지않습니다.가족들끼리 슬퍼하고 쉬는시간이되더라구요. 같이 밤을꼭새지 않아도됩니다.

    • 안녕하세요. 보고싶은치타154입니다.


      요즘 상가집에서 밤을 새는 경우는 거의 없더라구요

      저녁되면 상주들도 쉬어야한다고

      다들 자리를 떠나고 그다음날 오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luckyoon입니다.

      친한친구이면 그래도 좋습니다

      아플때 옆에 있어주면 너무너무 고마운 존제가 됩니다.

      친구를 위로하는 것이니 괜찮다면 같이 있어주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세상을배우는사람입니다.


      저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친구들이와서 전해들어서 누구상인지 몰랐으나 부친상인것을 보고 상사에게 전화걸어 무슨일이있어도 일못간다며 친구장례가 더중요하다했던게 기억나네요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요즘은 굳이 밤을 안새도 될것 같습니다.

      가족들도 아마도 밤에는 다 자야 되는데, 다른 사람이 있으면 더 불편할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늦게까지 있다가 다시 다음날 일찍 가더라도

      그날은 그냥 집에 가셔도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