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네는 조선시대에도있었던건가요?

요즘은 놀이터만가도 쉽게 접할수있는게 그네인데 그네는 어느시대부터 존재해왔던건가요? 조선시대에서도 그네가 존재했던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네는 아주 오래전부터 세계 여러 문화권에서 존재해왔으며 조선시대에도 농촌과 궁중에서 즐겨 탈 만큼 알려져 있었습니다.

    특히 명절이나 행사 때 사람들이 모여 그네뛰기를 하며 놀이를 즐겼습니다.

    따라서 조선시대에도 그네는 일상 놀이 문화의 일부였습니다.

  • 그네는 조선 시대 훨씬 이 전인 삼국시대부터 그네가 존재했으며, 궁중에서는 왕실의 행사나 연회에서 즐기는 놀이로 여겨졌다고 합니다. 그 최초의 정확한 유래는 없지만 아마도 고대 중국에서 전해 졌을 것이라고 여겨 집니다.

  • 그네에 대해 알아보면 그네는 중국의 위진남북조시대 진나라때부터 그네가 유행하였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런 그네가 언제부터 한반도에 들어왔는지는 모르기만 고려 무신정권시기 그네를 하였다는 기록을 볼수 있습니다

  • 조선시대 양반들은 여자들이 전신을 공중에 띄우고 노는 것을 탐탁지 않게 여겼으나, 실제로는 서민층 여성들을 중심으로 크게 성행하였고, 각종 민요와 세시풍속에도 그네가 주요 소재로 등장합니다.

    그네는 조선시대에도 존재했을 뿐 아니라, 민간에서 특히 여성들을 중심으로 매우 널리 퍼져 있었던 전통 민속놀이입니다.

  • 그네는 조선시대에도 분명히 존재했고 여성들의 전통 놀이문화 중 하나로 중요한 문헌과 그림 풍속화 등에서 그네를 타는 장면이 자주 등장합니다

    조선시대 풍속화가 신윤복 김홍도의 그림에 그네 타는 여성들이 자주 등장합니다

  • 조선의 문헌에는 단오절이 되면 여인들이 그네를 타며 더위를 이기고 복을 기원하였다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단오날에 여성들이 즐기던 명절 대표놀이였습니다. 그 조선 이전에도 있었는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