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동차가 물피도주를 당한것 같은데요ㅜㅜ
새해부터 누가 차를 글고 갔습니다.
설 바로 전날 점심 즈음에 야외주차장에 세원놓고 설 바로 다음날 아침 가족과 외출한다고 차를 빼서 이리저리 돌리다가 엄마가 조수석쪽 차 모서리가 이상하다고 해서 보니 누가 범퍼와 근처 검은 하이그로시를 꽤 심하게 갈아놓고 갔어요.
부위는 오른쪽에서 차가 들어오거나 나가면서 긁는 자리입니다.
일단 긁힌부분 사진만 찍고 차를 운전해 나갔는데요. 주차한 장소는 알고 측면을 찍는 cctv는 꽤 가까이 있지만 하루 반이 지났고 블박은 차를 탄다고 여닫는 영상만 있습니다.
이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래도 관리사무소에 cctv를 확인해보는 것이 나을까요?
차가 꽤 심하게 긁혀서 속상한데 많이 막막합니다ㅜㅜ
cctv를 본다고 뭔가 나오긴 할지 나와도 이걸로 뭘 할 수 있을지....
그냥 잊어버리고 붓펜 등으로 칠하고 다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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