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여러분의 최애 문구는 뭔가요??????

저는 말 한마디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말 한마디로 웃을수도 울수도 있고 참 많은걸 깨닫게 될수도 있고요 그래서인지 요즘 예쁜 문구들을 찾는걸 좋아해요 드라마 보거나 책 읽을때 마음에 드는 문구는 꼭 써보는 편이고요 ! 여러분은 어떤 문구를 좋아하시고 좌우명 같은건 있으신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Per Ardua, Ad Astra.

    역경을 딛고 별을 향하여.

    라틴어 문장인데 제 삶에 큰 힘과 모토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인생에서 만나는 크고 작은 우여곡절(역경)들이 있을지라도

    별(희망, 꿈, 목표 등)이 분명하게 반짝이며 나를 기다리고 있기에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는, 역경들을 딛고 나갈 수 있다는 위안을 얻을 수 있더라구요.

  • 가장 최근에 읽은 "자몽살구클럽" 에서

    열 살 때 잃어버렸다 생각했던 나의 바다는 애초에 사라진 적 없었다.

    나의 바다는 앞으로도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나의 바다는 언제나 이 곳에

    우리의 바다는 언제나 이 곳에

    라는 구절이 마음에 들었어요

    원래도 자연에 관련된 감상들을 좋아하기도 하고

    문장이 포근해서 좋더라구요

    늘 같은 곳에 있을 거라는 안정감이 좋았어요

  • 나의 시간은 대부분 사랑을 하는 데 쓰인다. 너무나 오랫동안 그래왔다. 나에게 사랑은 태도이자 습관. 규칙이자 성격. 원칙이자 자랑. 그리고 내 몸집만한, 내 영혼의 크기만한 콤플렉스다. - 공룡의 이동경로 , 김화진 -

    그 순간 저는 여전히 로라를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동시에 제가 앞으로도, 어쩌면 영원히 로라를 이해할 수 없으리라는 것도요. 하지만 그걸 깨닫는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사랑하지만 끝내 이해할 수 없는 것이 당신에게도 있지 않나요. - 방금 떠나온 세계, 김초엽 -

    문장 기록하는 하는 것이 제 취미입니다!!

  • 삶 살아오면서 수 많은 좋은 말이나 표현 들으며 살아오고 있는데 가화만사성 즉 가정이 평안해야 모든게 편안해진다인데 실제 가정 문제 없고 관계 좋으면 밖에서도 마음 편하고 스트레스 안 받기도 합니다. 다음으로 나이 들어보니 최애 문구는 사람은 내가 어려운 상황 맞이하면 인간관계 자연스럽게 정리 된다 입니다. 완전 바닥까지 떨어져 보지 않았지만 생활 어려워 돈 관계 어려워지니 오래동안 관계하던 인간들 관계 정말 자연스럽게 정리되고 특히나 오래동안 친구라고 생각한 인간들까지 정리 되면서 진리라는 생각까지 하게 됩니다.

  • 저의 최애 문구는 “작은 변화가 큰 기적을 만든다”인데, 일상의 작은 노력과 긍정적인 말 한마디가 삶을 바꾸는 원동력임을 상기시켜줘서 좋아해요. 좌우명으로는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자”를 가지고 있는데, 과거나 미래에 얽매이기보다 현재에 집중하는 삶의 자세를 잊지 않으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