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월가에서 9월을 조심하라고 하네요~

웰스파고, JP모건 등이 9월 증시 조정을 조심하라고 하네요~연내 금리인상 전망이 강화되어서 하락할 수 있는 위험이 있다고 하네요. 정말 9월은 조심하고 투자를 하지 않고 지켜봐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역대 미국 증시 통계에는 9월이 매도하는 사람이 많아 9월효과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빼는 사람이 항상 있다면 뺀 후에 들어가는 사람이 또 있겠지요

    채택 보상으로 22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실제로 9월은 증권가에서 9월 효과, 잔인한 9월로 불릴 정도로

    역사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S&P 500, 다우지수 등

    미국의 주요 지수에서 연중 가장 낮은 수익률을 보여준 곳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9월은 계절적으로 S&P500 평균 수익률이 가장 낮은 달(역사적으로 -1%대)이라 월가가 늘 경계하는 시기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런 계절성은 통계적 패턴일 뿐 매년 들어맞니는 않고, 밸류에이션, 금리, 실적 등 펀더메널이 더 중요합니다. 투자를 아예 안한다기보다는 변동성 확대에 대비해 현금비중을 조금 높이거나 분할매수 전략으로 대응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전액 관망은 장기 수익률 면에서 오히려 손해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있따고 해서 무조건 투자를 중단하거나 관망할 필요는 없고, 역사적으로 9월은 증시가 계절적인 약세를 보인 경우가 많은데 최근 연준에서도 통화정책에 대해 불확실성을 가지고 있어서 변동성이 커질 우려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완전히 투자를 중단하라는 의미는 아니고 방어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조정후 우량주 매수 기회로 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