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서 사용되는 표면금리는 무엇인가요?

주식에서 사용되는 용어로 표면금리는 어떤걸의미하는걸까요? 또한 제가알고잇는 가산금리 변동금리랑 비슷한개념으로 봐도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표면금리란 보통 채권에서 쓰이는 말입니다.

      채권의 액면가액에 대한 이자지급률을 채권 표면에

      표시한 것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수익률이라고도 하는 표면 이자율은 일반적으로 백분율로 표시되는 투자 수익률입니다. 주식의 맥락에서 회사가 정기적으로 주주에게 지급하는 배당금 또는 이자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연간 배당금 또는 이자 지급액을 현재 주가로 나눈 값으로 계산됩니다.

      변동 이자율이라고도 하는 변동 이자율은 시장 상황에 따라 주기적으로 변경되는 이자율의 한 유형입니다. 일정 기간 동안 동일하게 유지되는 고정 금리와는 대조적입니다.

      표면 이자율과 변동 이자율은 의미가 다르지만 경우에 따라 관련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부 주식은 변동 표면 이자율을 가질 수 있습니다. 즉, 주주에게 지급되는 배당금은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지표금리와 변동금리는 서로 다른 개념을 지칭하므로 혼동해서는 안 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정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표면금리는 주식보다 채권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표면금리란 채권의 액면가액에 대한 연간 이자지급률을 채권 표면에 표시한 것입니다. 세금계산시 원천징수 대상이 되기때문에 표면이율이 낮은 채권이 유리합니다. 채권의 유통수익률은 표면금리와 시장실세금리와의 차이가 있을 경우 거래단가를 조정하여 매매거래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