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여름에 그나마 시원한 곳은?

뭐 여름엔 당연히 다 덥겠지만

그나마 시원한곳이 어딜까요??

강원도 산이 많은곳은 좀 나으려나요??

그럼 강원도 빼고 좀 괜찮은 곳은 어딜까용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매년 여름마다(?) 동굴투어합니다 ㅋㅋ

    동굴안에 들어가면 엄청 시원하고 에어컨튼거마냥 추울때도있더라구요 동굴 구경하면서 재미도 느끼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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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여름마다 시원한 곳 찾아다니는데, 확실히 산이나 해발고도가 높은 지역은 체감이 꽤 다르더라고요.

    강원도를 제외한다면 개인적으로는 충북 제천, 단양, 경북 봉화, 영양, 전북 무주, 전남 구례 지리산 자락 정도가 괜찮았습니다. 특히 계곡 근처는 한낮에도 바람이 시원한 편이고, 밤에는 에어컨 없이도 잘 정도인 날도 있었습니다.

    또 의외로 바닷가보다 산속 계곡이 훨씬 시원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바다는 습해서 덥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 계곡은 그늘에만 들어가도 온도가 확 내려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도심에서는 정말 덥지만, 해발이 높은 산골 마을이나 계곡 주변으로만 가도 체감온도가 몇 도는 낮게 느껴져서 여름 피서지로는 그런 곳을 가장 추천드립니다.

  • 그나마 시원한곳이 바닷가 근처죠 조금 따뜻한바람이라도 도시중심보단 기온이 2 - 3도 낮더라구요

    완전 한낮을 제외하곤 생각보다 시원해요

  • 카페가..그나마제일 시원하져 어쩔수없는것같아요혹은

    계곡도 좋지요 계곡은 더위가있으며시원함이공존하는 낭만의 장소아니겠습니까 더위가빨리 사르르 녹아졌으면하네용

  • 숲이 많은 곳이 아닌가 싶어요 바닷가 쪽은 보기에는 시원해 보이지만 물어 들어가지 않는 이상 덥고 숲이 많은 곳은 아무래도 그늘도 많고 그런곳은 또 바람이 잘 불더라구요 숲이 많은 곳이 시원할거 같습니다.

  • 한국에서 , 남한에서, 여름에 가장 시원한 곳은, 

    제가 가본곳 중에는 평창, 대관령이 가장 시원했어요

    이곳은 열대야가 없다고 하네요. 말그대로 피서를 

    구현할 수 있는 가장 적지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