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 지원 시 각국은 본인들의 자원(돈, 인력 등)을 사용해야 합니다. 경기가 불안한 상황에서 웬만하면 손해를 보고 싶지 않기에 말로만 지원하고 미국에 미루곤 했는데요.
트럼프 정권으로 바뀌고 스탠스가 완전 바뀌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유럽이 직접 돈을 내라고 압박하며 유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을 무시하듯이 몰아붙이고 있습니다.
이와는 별개로 미국 부통령 밴스는 유럽에 직접 와서 유럽을 무시하는 발언을 대놓고 하기도 했구요.
이와 같은 상황에서 유럽 차원에서 대응에 나서게 된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군사력 부족, 각개 격파, 관세, 환율 전쟁에 대한 협상력 강화 등의 이유가 될 수 있겠네요.
참고로 헝가리는 친러 성향이 강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