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사람들을 죽이고 싶습니다.
직장 사람들 특히 저보다 하급자들이나 약해보이는 사람들이 저한테 조금이라도 빈정상하는 소리를 한다던가 그러면 그 사람들을 어떻게 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 힘듭니다.
회칼을 가져와서 찌르거나 벽돌을 가져와서 머리에 타격을 입히거나 그런 상상까지 듭니다. 그런 상상이 들때 마다 너무 괴롭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본능과 이성이 싸웁니다.
그래서 그런 상상이 드는 사람들을 피하곤 하는데 그러니 더 기어오르는 것 같은 생각이 들고 그러면 안 좋은 생각이 더 심해지는 악순환입니다.
이것때문에 직장을 그만 둘까 생각도 해봤지만 가족을 생각하면 그만두기도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제가 어떻게 마음을 다잡고 생활을 하면 좋을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