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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마시는오리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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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허인서가 골든 글러브까지 탈까요?
올시즌 허인서 선수의 활약이 놀랍습니다.
시즌 시작하기 전까지는 이름도 모르던 선수였는데.
현재 한화 안방마님 최재훈을 제치고 당당히 주전포수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올시즌 신인왕 가능성이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죠.
다른 대항마가 보이지 않네요.
신인왕 뿐만아니라 골든 글러브 얘기까지 나오는데.
불가능한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현재 포수 골든 글러브에서 가장 앞서 있는 것 같네요.
만약 골든 글러브까지 타게 된다면.
신인왕과 골든 글러브 동시 석권인데.
허인서처럼(아직은 아니지만) 신인왕과 골든 글러브를 동시에 탄 선수가 있었나요?
기존에 몇번이나 이런 경우가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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