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10 11커플 5일차인데 정병와요ㅜㅠ

오빠는 마르고 몸 좋거든요?ㅜㅜ 근데요 저는 그냥 돼지새까란말예요ㅜ 초딩때는 정상 몸무게엿는데 중학교 올라오고 스트레스 때문에 폭식해서 16키로가 쳐 쪘거든요?ㅜㅜ 처음엔 별생각 안들엄ㅅ는대 오빠가 저같은걸 왜 좋아할까요?ㅜ ㅈㅉ 그냥 하는말이 아니라 제가 이쁜것도 아니고 몸매가 좋은 것도 아니고 제가 남자엿으면 저같은건 절대 안만낫을 것 같은데 진짜 별의 별 생각이 다 들어요… 연락 잘 해주고 이런거 보면 안심 되다가도 카메라나 거울 보면 ㅈㄴ 정병오고 그냥 오빠가 스킨십 하고 싶어서 만나나도 생각 되고ㅜ 하,, 제가 그냥 이상한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작성자님 본인이 보기에 본인만의 기준과는 다르니 그렇게 샹각러시눈 것 같아요

    남자친구분 입장에서 작성자님 보는 눈은 작성자님이 예뻐보일수도 있죠!

  • 일단 체중이 급속도록 늘어나게 되더라도

    이미 좋아하던 관계라면 그래도 가능한 것으로 보여지며

    급속도로 늘어난 체중은 본인 건강에

    좋지 못하기에 가능한 빼시는 것이 좋습니다.

  • 그런 생각이 들면 안 들도록 변화하면 되죠.

    조금씩 안 좋은 음식 먹는 걸 줄이고 걷기부터 시작하기면 시간 지나서 큰 변화가 생길 거예요!

  • 모르겟네오 오빠한테 물어보시죠 비만 잇다고 하시는데 키가 어느정도에 몸무게가 어느정도 인가요 아무것도 모르니까 뭐라고 못하겟네요

  • 현재 볼 때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으신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것은 그만큼의 매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니 자신감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