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니 전회사에서 제탓한답니다 부글부글

아니 내가 즈들하고 뭔 원수를 졌다고 나간사람 핑계대고 일도안하고 그런데요. 좋은기억으로 남겨지는 것도 원하지 않지만 넘하는거 아닌가요? 참 어딜가나 잔머리들이 많아서 문제입니다. 어찌대처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차피 안볼 사이인데 무시하세요

    그런 사람들은 어딜가나 항상 그러고 다닙니다

    우리동네 상가 주인 딸이 미용실에서 미용일 배우면서

    원장에게 푸대접 받은일이 생각나네요

    결국은 못 견디고 그만두었는데, 나중에 그 미용실 원장의 엄마가

    자기가 푸대접 한 견습생이, 상가 주인의 딸이였어요

    그 원장의 엄마와 재계약 안해주었다고 합니다

    작성자님도 그 사람들보다 더 나은 삶을 사시면 됩니다

  • 제가 작성자님과 같은 상황이였으면 그냥 신경도 안쓸 것 같습니다. 어차피 그만 둔 회사고 볼 일 없는 사람들이 내 욕하면서 시간쓰는게 그냥 한심할 것 같고 내가 갈 길 열심히 갈 것 같습니다

  • 이미 그만둔 마당에 그런 소리들려오면 참으로 기가막히고 속상할 노릇이지요 원래 사람들 심보가 남탓하는게 젤 편하다보니 만만한 나간 사람한테 화살을 돌리는법입니다 그런거 일일이 신경쓰다보면 내속만 터지니 그냥 똥밟았다 생각하고 무시해버리세요 어차피 거기 사람들도 속으로는 누가 잘못했는지 다 알것입니다 본인 앞길만 생각하며 훌훌 털어버리는게 이기는길입니다.

  • 개인적으로 진짜 화나시면 직접가서 사람들있을떄가서 이야기하세요. 왜 거짓말하냐고 하시고요. 그렇게 해야지 마음이 풀리지 않그러면 본인만 열받고 저사람은 계속 그럴꺼거든요.

  • 전 회사에서 질문자님 탓을 한다면 그 회사가 무능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간사람 탓을 아직도 한다니 이해하기 어려운데 질문자님은 맘 편하게 어휴 그것도 하나 제대로 못하는 인간들이라고 생각하시면서 사는 게 맘편하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