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가 잘되라고 해준 말인데 기분이 안 좋아요
어제 인스타 스토리에 작업 시작했다고 밤에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그랬더니 친구에게 작업 화이팅 하구 '작업을 해도 규칙적으로 살아욤 ' 하고 이런조언이 날아왔어요. 전 솔직히...고맙긴 하지만 불편함이 더 컸어요. 우선 제가 23살이고 예술전공인데 나름 방학때 공모전도 도전하고...규칙적으로 계획도 짜고 생활해왔거든요...
친구가 저보다 나이가 2살 정도 많아서 조언을 할때가 자주 있고 친언니처럼 제 미래도 생각해주는데요
가끔 너무 언니 같은 느낌이여서 주늑들고, 불편합니다..ㅠ 너무 고맙긴 하지만요
제가 이렇게 기분 안 좋아하는게 넘 속 좁은 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