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 뚜껑을 닫아도 더럽다는 말이 있던데요

안녕하세요

변기가 더럽다 보니

소변,대변을 보고 나서 물을 내릴때 뚜껑을 닫고 내리라고 하자나요?

그런데 어떤분들이 이 뚜껑을 닫아도 크게 의미가 없다는데 어떤말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갑습니다. 남해안돌문어6050입니다.

    일을 보고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리던 그냥 열어놓고 내리던 우리의 건강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은 대부분 수많은 세균과 바이러스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런 환경속에서 우리의 신체는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에 메스컴에서 이야기 하는 것을 모두 귀담아 들을 필요는 없습니다.

  • 변기 뚜겅을 닫지 않고 물을 내리면 눈에 보이지 않아서 그렇지 6미터 정도까지 물이 튄다고 하는데요. 뚜겅을 덮으면 그래도 좀 낳다고 하지만 또 닿았다 필요할때 열어도 세균은 많이 퍼진다고 하는데요. 매일 깨끗이 청소 할수밖에요.

  • 안녕하세요! 변기 사용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군요. 맞아요, 소변이나 대변을 보고 물을 내릴 때 뚜껑을 닫으라는 말이 있죠.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뚜껑을 닫아도 변기 속 세균이 공기 중으로 퍼질 수 있다고 해요. 완전히 막을 수는 없다는 거죠. 그래도 뚜껑을 닫는 게 어느 정도는 도움이 되니까, 가능하면 닫고 물을 내리는 게 좋겠죠. 청결을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하니까요!

  • 일단 대, 소변을 변기에 보고서 물을 내리게 되는데 물을 내릴 때에 우리 눈에 미쳐 보이지 않는

    작은 물방울 입자들이 사방으로 튀고

    변기 뚜껑을 닫아도 다 막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