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삼복이 있는데요,내일 모레이면 중복입니다. 이렇게 복날이면 다들 잘먹어야 된다고 옛날 어르신들이 말씀 하셨는데 왜 복날엔 잘먹어야 된다고 했나요?

옛날부터 복날에는 삼계탕도 해 먹고 우리 고기 백숙도 해 먹고, 잘 먹어야 된다고 어르신들이 말씀하셨는데요, 이렇게 복날만 되면 맛있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챙겼던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예전에는 고기등과같은 영양분을 섭취하는데 아주 제한적이였지요

    한여름 무더위에 탈수나 영양 부족으로 쓰러지는 경우가 많았기에

    특정한 날에 닭을 잡아서 영양분과 기력을 보충함으로서 무더위를 이겨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상시사철 잘먹기 때문에 중목초복등 복날을 챙길필요가 크게 줄어들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