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의 나에게 딱 한마디 해줄 수 있다면?

10년 전으로 돌아가 그때의 나를 잠깐 만날 수 있다면 어떤 말을 해주고 싶으신가요? 지금 생각해보면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것 같은 조언이나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궁금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10런저늬 저한테 한마디를 한다면 지금 다니는 회사를 그만두라고 하겠습니다.

    10년전부터 회사에 다는게 너무 힘들었어도 그냥 다녔는데 우울증과 스트레스로 결국 그만두었습니다.

    10년전에 그만두었다면 괜찮아졌을것 같아요.

  • 제 지병에 대해 20대 이후 자세히 알게 됬기에

    현재는 많이 악화된 상태에요

    눈에 햇빛 안닿게 해야 지병이 느려지고

    비타민e를 안먹어야 지병이 빨라지지 않는다는걸

    10넌전으로 돌아가서 만난다면 꼭 알려주고 싶네요

    10년전의 저는 엄마의 가출째문에 방임 됬었어요

    그때로 돌아가 어린 저를 꼭 끌어안고 다독여주고 싶다는

    생각이드네요

    병을 혼자 견디며 울고있을때는

    너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

    이 병이 너를 힘들게 하더라도 내가 곁에서 있어준다는

    말을하며 하루만.. 하루여도 좋으니까 말이에요

  • 급할거 하나도 없으니까 지금 남편과 더 재미있게 연애하며 여행도 다니고 천천히 즐기면서 결혼준비하자 천천히 해도 하나도 문제될것 없다

  • 10년 전이였으면 비트코인 했었으면 좋았을텐데요.. 10년전의 나에게 꼭 비트 사라고 하고, 알트코인 일부 사라고 했을거에요 ㅋㅋ

  • 그렇게 울고 울적하게 있지말고 그때 건강한 선택을

    하고활동을 했으면 더 좋았을거다. 너무 우울한 시간을 오래보낸나에게 수고했다고 할거에요

  • 10년 전에 나에게 한 마디 해줄 수 있게 된다면

    저라면 이렇게 이야기 해주고 싶어요.

    더 자신감 있게 행동하고

    체중 관리 더 잘하는 것이 좋다구요.

  • 비트코인 사라고 할 거 같습니다. 그때만해도 쉽게 접근했던 시기가 아니였던거 같고 물론 10년 가까이 투자해야하지만 아깝지는 않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