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가장 좋아했던 간식은 무엇이었나요?

어릴 때 가장 좋아했던 간식은 무엇이었나요?

학교 앞이나 문방구나 슈퍼에서 사 먹던 간식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 맥주사탕이랑, 짝꿍이랑,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발바닥모양 사탕에 톡톡튀는 알맹이 묻혀먹는거요. 사실 그런거 저는 지금도 좋아해서 부끄럽지만 초등학교 앞 문구점에 30살이 넘었는데도 가요...어디 놀러가면 가끔 보이는 추억의 불량식품 이런거 보면 꼭 몇개씩 사고요. 특히 맥주사탕은 하얀부분 많은걸로 골라서 여러개 사서 쟁여두고 먹어요ㅋㅋㅋ

  • 학교 근처에 있던 분식집에서 팔던 500원 컵 떡볶이

    지금의 소떡소떡 이전에 있던 떡꼬치

    700원 내지 1000원 정도 하던 닭꼬치

    와플

    불량식품 중에 차카니?

    슈팅스타라는 아이스크림 입 안에 넣고 녹여먹으면 안에서 폭죽 터지듯이 입 안에서 축제 일어나서 좋아했어욬ㅋ

  • 안녕하세요. 저는 어릴 적 먹었던 간식 중에서는 그래도 하리보를 가장 좋아했던 거 같습니다. 제가 지금도 젤리류를 엄청 좋아하는데요. 어릴 때는 도대체 하리보 한 봉지 먹는 것도 그렇게 기분이 좋았을 지, 다양한 색으로 된 곰모양 젤리가 너무 좋았던 거 같습니다. 맛도 되게 다양해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었고요. 그 투명색 같은게 좀 되게 맛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에도 콜라 맛 같은거 먹으면서 맛있다고 느꼈네요.

  • 누구나 어릴때의 시절이 다르겠지만

    저는 기억나는건

    그 짧은 스트로에 달달한게 들어간

    아폴로가 생각나네요

    지금생각해봐도

    불량품인데 

    그걸 깨끗하게 빨아먹았을때

    만족감이 개컸던 기억이 납니다

    그땐 이런 불량품 하나가

    집에가는길 즐거움이었는데

    낭만의 시절이었습니다. 

  • 어릴 때 좋아하던 간식 중의 하나는 길거리 음식 이지요. 한개에 5원 하던 떡뽁기 , 한 봉지에 20원 하던 소라 , 한개에 10원 하던 아이스 바 등이 생각이 납니다. 다 추억의 군것질 거리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