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맥주사탕이랑, 짝꿍이랑,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발바닥모양 사탕에 톡톡튀는 알맹이 묻혀먹는거요. 사실 그런거 저는 지금도 좋아해서 부끄럽지만 초등학교 앞 문구점에 30살이 넘었는데도 가요...어디 놀러가면 가끔 보이는 추억의 불량식품 이런거 보면 꼭 몇개씩 사고요. 특히 맥주사탕은 하얀부분 많은걸로 골라서 여러개 사서 쟁여두고 먹어요ㅋㅋㅋ
안녕하세요. 저는 어릴 적 먹었던 간식 중에서는 그래도 하리보를 가장 좋아했던 거 같습니다. 제가 지금도 젤리류를 엄청 좋아하는데요. 어릴 때는 도대체 하리보 한 봉지 먹는 것도 그렇게 기분이 좋았을 지, 다양한 색으로 된 곰모양 젤리가 너무 좋았던 거 같습니다. 맛도 되게 다양해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었고요. 그 투명색 같은게 좀 되게 맛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에도 콜라 맛 같은거 먹으면서 맛있다고 느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