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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쪗는데 수영복입고 가는건 민폐일까요?
우리나라사람들이 보여지는문화에상당히 민감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살이 한 90키로 되는데 수영복입고 수영장같은데갈 용기가안나더라고요 그냥 반바지랑 티 정도 입고 수영장가는사람들 많이잇는지궁금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국에서도 수영장을 이용하는 사람들 중에는 수영복을 입지 않고 반바지나 티셔츠 등을 입고 이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수영복을 입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분들이나 체형에 대해 자신감이 부족한 분들이 이러한 옷차림을 선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수영복을 입고 수영을 즐기는 분들도 많이 있으며, 각자의 취향과 편안한 옷차림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수영장 이용 시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대해 걱정하지 않고 자신의 취향에 맞게 즐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들은 각자의 목적과 취향에 따라 수영장을 이용하고, 대부분은 다른 사람들의 옷차림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따라서 자신이 편안하고 즐거운 방식으로 수영을 즐기시면 됩니다.
그렇게 생각안하셔도 됩니다 외국에서는 100키로가 넘는 사람들도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고 수영을 즐기고 있는데
무슨 민폐입니까 정정 당당하게 마음껏 즐기세요 그런 마음 가지지 마시고요 그렇게 자꾸생각하니까 그러는 겁니다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일단 요즘 안경쓰는 사람들이 많은데 웬간해선 수영할 때는 그냥 들어옵니다 그래서 남들 얼굴도 잘 안보이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그리고 남 신경 안 씁니다 본인만 신경 안 쓰면 맘 편히 입고 즐기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