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선배님들!! 장기연애하는 꿀팁알려주세요!!
제가 200일 조금 더 된 남친이 있는데
서로 정말 결혼까지 생각하고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중이에요
근데 요즘들어 사소한 일로 서운해지는 일이 많아져서 불안해요 남친한테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 지는 모르겠는데 장기연애 하는 꿀팁 알려주세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다른 분들께서 답변하신 ‘감정선을 건드리지 않는다‘, ’싸움을 피한다’라는 의견에 저는 개인적으로 동의하지 않습니다.
다투더라도, 마음 상하는 일이 생기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말이 떠오를 때 비로소 장기적인 동반자로 성장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장기연애는 한 사람의 마음이나 한 사람의 노력 만으로는 가능한 것이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두 사람이 잘 맞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모로 잘 맞아서 갈등이 적어야 할 것이고, 갈등이 생긴다고 해도 둘 다 금방 금방 해결되어야 가능할 것 같습니다.
또한, 두 사람 모두 서로를 좋아하는 마음이 커야겠지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장기연애를 끝까지 유지하고자 한다 라면
상대방의 감정을 건드리지 않아야 합니다.
상대방의 감정선을 건드리는 순간 그 인연은 회복되기 어렵습니다.
즉, 상대를 배려. 존중. 마음이해. 감정공감을 하려는 부분이 커야 하겠구요.
상대에게 기대를 하지 마세요.
내가 기대한 만큼 나 역시도 상대에게 잘해주어야 함이 맞습니다.
또한 상대와 나와 같다 라는 생각보다 나와 다르다 라는 것을 인지하고 상대와 대화적인 소통을 통해 서로가
맞춰가려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결혼을하는커플 대부분 잘사는분들은 진짜 싸움을 거의하지않습니다.서로 양보하고 서로이해해주는것이 가장좋습니다.특히 사소한것으로 싸우지않구요.감정적으로 이야기하지않구요.이야기할때 서로의 반대입장을 생각도 해보는것도 좋습니다.
연인이든 직장이든 가족이든 사람관계는 오래알고지낼수록 상대방의 단점이라기보단 나와 다른점이 무조건발생됩니다. 무조건 내가 손해보는 맘으로 관계를 유지해야됩니다.
지금 남자친구랑 6년차 중반에 들어섰는데요~ 음.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는게 제일 중요해보입니다. 저한테는 서운한 일일지라도 사실 조금 떨어져서 보면 그리 서운한 일이 아닌 경우도 많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그의 행동을 크게 보는게 좋습니다. 왜 이 행동을 했으며, 이 행동의 이면에는 어떤 의도가 있는지 등.. 조금더 본질적으로 생각해주시면 도움이 돼요. 그리고 이미 너무 다른 사람이기 때문에 이 사람의 행동에 너무 크게 상처받고 의미부여할 필요 없습니다. 이게 서운할 일이라고 생각했었더라면 안했겠죠. 걍 몰라서 그런겁니다. 봐주세요 그냥.....
장기연애를 하기 위한 필수 조건중 하나가 서로 편안하게 지내는거더라구요.
상대를 떠올렸을 때에 편안함을 느낄 수 있어야 오래갈 수 있습니다.
더욱 친해지는게 좋습니다.
오랜 시간 연애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상대방에 대한 신뢰와 믿음 입니다. 이러한 것은 사실 작은 행동 하나 하나에서 나옵니다. 평소에도 작은 배려를 해주고 상대방을 위해주는 마음을 가져 보세요.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 해 보고 이해를 하려고 하면 화도 덜 나고 싸울 일도 없어 질 것 입니다. 사소한 일에서 싸움이 잦아 지면 결국 오래가지 못합니다.
서로의 취미를 같이하거나 관심사를 같이 나누는것도 좋고 같이 활동을 하는걸 저는 개인적으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거는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것이죠
장기연애의 꿀팁은 어려운 것은 없고 서운한 감정 이런거 보다 서로 상대를 좀 더 생각하고 상대를 좀 더 이해해주고 상대방의 마음에 고마워하고 감사하고 이런 감정을 느끼면 장기연애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즉 나의 감정보다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