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변기 색은 왜 다 백색(하얀색)인건가요?

공중화장실을 가도 집에 화장실에가도 변기는 거의 99%모두가 다 백색(하얀색)인데 왜 그런건가요? 백색으로 만들어야되는 기준이라도 있는건가요? 그이유를 알고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목마른페리카나54입니다.


      변기는 처음 개발 당시부터 흰 색이었다. 그 이유는 건강을 체크하기 위해서다.

      사람들은 용변을 보면 변기를 들여다본다.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지는 않았는지, 대변의 굵기나 색은 어떤지 점검한다.


      만약 변기의 색이 흰 색이 아니라면 우리는 건강을 체크할 수 없다.



      또한 ‘화장실은 청결해야 한다’는 생각때문이기도 하다. 흰 색은 청결을 상징하며, 우리는 본능적으로 화장실 근처에서 밥 먹기를 꺼려한다.

      경제적인 이유도 있다. 흰 색 변기가 가성비가 뛰어나기 때문이다.



      유색 변기는 제조공정상 색깔을 내기 위해 추가되는 안료비가 있다. 또한 공정비도 있어 가격이 흰 색 변기보다 비싸다.

    • 안녕하세요. 축복가정입니다.

      화장실 때가 있고 냄새 나는데 흰색이 아니면 더러운 부분 찾기도 힘는데 흰색이면 더러워지는 부분을 바로 찾을 수 있어서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조그만퓨마48입니다.

      다 그런것은 아닙니다. 다만 원료 색상과 도자기처럼 구운후 마감처리를 하기때문에 흰색으로 가장 많이 나온거고 큰 호텔이나 해외에서는 검정이나 핵상있는 변기도 봤었는데 마감처리때 칠을 해서 이쁘게 만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