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돋는 고전게임들 자꾸 생각이 나네요 ㅎㅎㅎ

어렸을 때 추억과 함께 생각나는 것이 고전게임하던 것이었습니다. 온라임게임 보다는 주로 pc게임을 많이 했던 것 같은데... 그래픽도 안 좋았지만 진짜 재밌게 했었더랬죠 ㅎㅎㅎ 혹시 나만의 고전게임 생각나는 거 있나요??? ㅋㅋㅋ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아직도 종종 플레이하고 있는 "대항해시대2"가 인생게임입니다

    플레이 할 수 있는 모든 캐릭터로 엔딩도 보고 했지만 여전히 재밌습니다

    그 외에 생각나는 게임은 삼국지 시리즈, 영걸전, 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 프로토코스, 어스토니시아 스토리도

    기억에 남고 아직도 시간나면 해야지 하는 게임들입니다

    지금이야 온라인게임을 주로 하고 있긴 합니다

    그래도 시간나면 위에 언급한 게임들 한번씩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오락실 게임이 아닌 게임을 말한다면 저에게는 삼국지2가 가장 생각이 나는 게임입니다, 삼국지 2를 할때 다른 친구 집에 가서도 몇시간씩 하고 집에 컴퓨터를 산이후에는 밤을 세가면서도 했거든요

  • 예전에 재미있게 했던 게임 많죠.

    너구리, 보글보글, 킹콩, 스트리트파이터, 세가 야구게임, 등등 그중에서도 저는 컴퓨터에서 했던 아.. 갑자기 생각이 안네요. ㅠ.ㅜ 마법의성 노래의 모티브가된 아라비아 왕자가 공주를 구하는 게임 그게 제일 생각이나요..

  • 오락실이나 문방구 앞에서 쭈그리고 앉아서 하던 게임들이 생각 나네요. 기계에 100원 짜리 하나 넣고 하던 보통 보글 보글 이라고 해서 거품을 뿜어 적을 가두고 터뜨리고 했던 것 기억 나고 전투기 싸움인 갤러그도 기억 나고 상대방과 같이 하던 야구 게임도 생각 나네요.

  • 저는 고전 피씨 게임하면 스타크래프트와 디아블로2, 창세기전, 삼국지 시리즈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요즘처럼 화려한 그래픽은 아니지만 그때만의 재미와 몰입감이 있었거든요. 친구들과 밤새 게임하던 추억도 있고 스타크래프트를 피씨방에서 2대2, 3대3 팀전을 했던게 기억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