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바다가 어는경우가 자주 있나요?

지금 우리나라의 날씨가 얼마나 추운지 서해가 얼어서 얼음이 둥둥 떠다닌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의 바다가 어는 경우가 자주 있는 건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겨울이 덜 추워지면서 바다가 어는 경우는 거의 없는것으로 압니다. 개인적으로도 바다가 얼어 있는걸 본적은 없습니다. 빙하는 바닷물이 아니라 담수이고 극미대 외에는 바다가 얼긴 힘들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우리나라는 겨울에 기온이 낮아지면 서해와 일부 남해 연안에서 바다가 어는 현상이 가끔 나타납니다. 특히 수심이 얕고

    담수 유입이 많은 서해는 결빙이나 유빙이 비교적 자주 관측됩니다. 다만 동해는 수심이 깊고 해류 영향이 커서 바다가

    어는 일은 매우 드뭅니다.

  • 우리나라 바다의 경우 어는 경우가 잦은 편은 아닙니다.

    사실, 북한 쪽의 바다가 아니라면

    대한민국의 바다는 거의 얼지 않는 것이

    일반적인 일입니다.

  • 바다가 어는 경우가 많은 편은 아닙니다.

    다만 북극해나 남극해를 보면 얼음이 발생하지만

    0도 부근에서 바다가 어는 경우는 드물다고 합니다.

  • 우리나라에서 바다가 어는 경우는 없다고 봅니다 강이나 호수는 얼 수 있으나 바다자체에는 염분이 많아서 얼기가 쉽지가 않아 어는 경우는 드무네요

  • 우리나라 바다는 깊고 파도가 센 개방 해역에서는 거의 얼지 않습니다. 그러나 강화도 동막 해수욕장처럼 얕은 갯벌 지역에서는 겨울 한파 시 매년 유빙이 발생해 자주 관찰됩니다. 최근 한파에서도 서해안과 부산 등에서 바다가 얼은 사례가 보고됐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따뜻했던 날씨가 추워지면 우리 주변 곳곳에 있는 물웅덩이가 얼고, 강이나 호수 등이 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바다는 얼어불었다 라는 소식을 들어보지 못한 것 같은데요.

    바다는 자주 얼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바닷물의 어는 점이 낮아서 입니다.

    바닷물이 어는 점이 낮은 이유는 물 안에 염분이 다량 녹아있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이유는 바다가 파도 등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 이니다. 강이나 호수에서도 물결이 일기는 하지만

    그 움직임이 크지 않습니다. 바닷물은 출렁거리면서 움직이기 때문에 액체가 고체로 되는 것을 방해하고 바닷물의

    어느 점을 더욱 낮아지게 만듭니다.

    하지만 바닷물이 절대 얼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바닷물이 냉각되어 동결한 것을 해빙 이라고 하는데요. 일 년 내내 매우 추운 날씨인 극지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의 바다의 경우 어는 경우가 드문 편입니다. 서해는 수심이 얕아서 어는 경우 가끔 있긴하지만 동해나 남해의 경우 수심이 싶어서 얼기가 힘들어요

  • 우리나라 바다가 자주 얼지는 않습니다.

    다만 겨울 한파가 강할 때 수심이 얕고 조수 간만의 차가 큰 서해는 부분적으로 얼 수 있어요.

    동해·남해는 수심이 깊고 난류 영향으로 얼기 거의 어렵습니다.

    그래서 서해 결빙은 이례적이진 않지만, 매년 흔한 현상은 아니에요.

  • 우리나라 바다는 자주 얼지 않습니다. 특히 동해나 남해는 거의 얼지 않는데 서해는 간혹 얼기도 하는게 서해는 평균 수심이 약 44m로 매우 얕은데 얕은 물은 온도가 빨리 내려가기 때문에 추위가 닥치면 쉽게 결빙현상이 나타나기 쉽습니다. 

  • 말씀과 같이 강한 한파가 이어지면서 서해안 갯벌과 얕은 바다가 어는 현상이 현재 이어지고 있으며 바다가 완전히 동결이 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고 이와 같은 현상도 10년에서 20년 주기로 극한 한파 시 발생이 되는 현상이라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