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오늘 화이트데이 입니다. 누군가에게 사탕이나 초콜릿 등 선물 계획이 있으신가요?
오늘은 3월 14일 화이트데이 입니다. 예전에 연애 할 때는 필수적으로 연인에게 챙겨주기도 했는데 결혼 후에는 아이와 부모님만 챙겨주는 거 같습니다. 여러분은 누군가에게 사탕이나 초콜릿 선물을 하시는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화이트데이가 돌아오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탕을 전달해 주거나 초쿄릿을 전달해 주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화이트데이가 우리나라에서 공식적인 기념일이 아니라
일본에서 발레타인데이 때 생긴 재고 처리를 위해 1980년에 시작한 일본의 상술이 만든 풍습 입니다.
화이트데이 라고 해서 쵸코릿 + 사탕을 선물하기 보다는 우리의 먹거리를 떡을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 싶네요.
오늘은 3월 14일 화이트데이 입니다. 예전에 연애 할 때는 필수적으로 연인에게 챙겨주기도 했는데 결혼 후에는 아이와 부모님만 챙겨주는 거 같습니다. 여러분은 누군가에게 사탕이나 초콜릿 선물을 하시는가요? 라고질문주셨는데요 저는 가족들에게 선물할려구요~~~^^
저도 가족들만 챙겨주려고 합니다.
단 너무 부담되지 않게 평소 좋아하던 초콜릿만 하나씩 사주려고요..
뭔가 상술에 당하는 듯 하지만, 서로 기분만 좋으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저는 일단 질문자님께 하나 드리겠습니닷..!
예전엔 연인들의 날이었는데 이제는 가족이랑 친구들끼리도 많이 챙기는거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페레로 로쉐 한번 크게 돌려볼라고 합니다ㅎㅎ
안녕하세요
우선 기본적으로 부모님과 아이들에게는 사탕을 준비 합니다.
사탕이 너무 식상하면 마카롱이나 젤리를 선물하기도 합니다.
만약 관심 있는 사람이 있다면 기꺼이 사탕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게 좋을 거 같네요
항상 찌들어 살고 쪼들려 살아 가지고 껌껌하다 뺄 때마다 뭔가를 챙기기는 어렵게 살았습니다 어릴 때부터 그런 거 챙겨 받아 본 적도 별로 없고요 그래서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화이트데이도 젊은 연애시절이나 신혼시절에나 필요한 행상입니다.
결혼하고 나이를 먹으면 발렌타이데이도 화이트데이도 크게 관심이 떨어집니다.
오히려 아이들이 초콜릿을 사와서 부모에게 전달하더군요.
아마도 자기들 짝꿍에게 주려고 살때, 하나 더 산건지 모르지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