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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

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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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트롯열풍이 조금 식은 거 같은데, 또 미스터트롯 3 방영예정이라 하네요. 예전만큼 재미가 인기가 있을까요?

트롯 오디션을 처음에는 정말 새롭고

재미있게 본 기억이 납니다.

미스트롯 1에서 송가인이 진이 되는

과정을 지켜보았고 정말 매주 기대하면서

열심히 시청했던 기억이 선명합니다.

그런데 미스터트롯 오디션도 시작을 해서 임영웅가수를

배출했지만 또 3까지 한다고 하는데 사실 기대감은 없는

거 같습니다.

트롯 오디션에서 1등하면 원래는 송가인, 임영웅처럼

인기가 많아지고 각종 방송이나 광고 등 러브콜이 쇄도해야

하는데 2에서 1등한 사람은 별 감흥이 없는 거 같아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민해결사

    고민해결사

    슈퍼스타케이도 첫방영하고 시즌 2,3까지는 정말 잘 나갔습니다. 사실 많이 신선하기도 했지요

    매번 슈퍼스타 케이 스타일의 오디션만 하다보니까 다들 지겨워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다가 장르에 제한을 두고 트롯으로 오디션을 했는데 사실 이제까지는 신선했지만

    많이 우려먹을 만큼 우려먹었습니다. 아마 슈스케처럼 슬슬 지겹다는 이야기 나오고

    식상하다는 이야기가 나올거라고 생각합니다.

  • 아직까지는 인기가 있을듯하네요

    기존에 좋아하시던분들이 나이든 분들이라서

    계속해도 인기가 있을듯합니다

    하지만 예상이고 실제 나와뵈야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