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야기인가요?
제 아내가 저보다 3살이 많습니다.
제 어머니는 제 아내보다 17살이 많으십니다.
저는 연상연하커플 이고,
어머니보다 아버지가 3살 많으십니다.
저랑 제 어머니랑 20살 차이납니다.
제 아내랑 제 아버지랑 20살 차이가 납니다.
20년전에 결혼했지만,
연상이라고 싫어한적 없으십니다.
성에 차지 않으면 싫어하시겠지만, 며느리의 역할을 차고넘치게 해내고 있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연상이라고 해서 눈총받는 시대가 아니죠.
더군다나 3살밖에 차이가 안난다면 굳이 주눅들 필요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