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설레이고, 오랫동안 통화하고 싶고 해주고싶은거 다 해주고 싶었을텐데, 이제는 여자친구가 먼저 자는거까지 봐야하는 스트레스, 어머니께서 전화를 오랫동안 붙들고있는것에 대한 잔소리에 스트레스까지 겹치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상황으로 미루어보았을때, 본인이 해야 하는 일도 못하고 전화만 붙들고있는게 답답하고 그럴거라 생각듭니다.
연애라는 것이 종종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는 것이죠. 하지만, 스트레스를 받으려고 연애를 하는 것이 아니기에 계속 해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면..아무래도 연애할 사람은 아니였던 것이 아닐까요? 물론 가치관에 따라 다르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질문자님의 판단과 선택이겠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