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샵에서 데려온 고양이는 다른 고양이보다 오래 못 살까요?

건강하게 같이 오래 살았으면 좋는데 태어난지는 6개월 다 돼 가고 평소에 잘 뛰어놀고 밥도 잘 먹어요 화장실도 잘 가고 근데 조금만 놀아도 날씨 탓인지 개구호흡을 자주 하고 코도 자주 건조해지고 발바닥이랑 코가 하얘져요..잘 때 호흡수는 분당 90정도 되구요 ㅜㅜ 호흡수는 솔직히 날마다 다르긴 한데 대부분 빨리 호흡해요..심장에 문제 있는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펫샵이라고 오래 못사는건 아닙니다.

    잘 사는 아이들도 있고 품종묘면 렉돌처럼 유전적으로 비대성 심근증(HCM)에 취약한 경우도 있으니까요.

    고양이의 호흡수는 분당 20~30회이며 아기고양이는 여기서 좀더 빠르다고 하지만 90회는 너무너무 비정상적인 수치입니다.

    병원을 빨리 가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