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보기에는 그냥 공개를 하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일을 하는데 지장이 없더라도 저같으면 궂이 말을 할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그리고 직원들이 모두 이해를 해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고 개인의 단점을 악용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일하는데 지장이 없다는 것은 큰 병이 아니기 때문에 일부러 알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나이들어 지병이 있다는 건 대부분이 그런 사항이라 큰 문제가 아닙니다. 업무에 지장이 없다면요. 그리고 전염성만 아니라면 절대 문제될 건 없습니다. 가장 흔한게 당뇨나 고혈압인데, 나이들어 보통으로 가지고 있는 지병이고, 업무에 지장도 없습니다. 직원들에게 알려서 편하게 근무하시는게 도움이 됩니다.
지병이 있으시군요. 주변에서 자세한 사정을 모르니 오해할 일도 많아 여러모로 마음고생이 심하실 듯 합니다. 그렇지만 지병의 경우 밝히지 않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업무와 관련이 있으면 밝히는 게 낫지만 그 외에는 개인 사정이니 주변에서 뭐라 할 것은 아닌 걸로 보입니다. 그리고 밝히면 이런저런 뒷말이 돌아서 더 별로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