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회사에서 평소에 아파도 아픈티를 잘 안내는데요. 지금은 진짜 아파서 그러는데 아픈티를 좀 내도 유별나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감기몸살이 걸려서 몸이 많이 아픈데요. 아픈티를 내는 것이 좀 뭐랄까 "나 아픕니다."하고 광규허는 거 같은 기분이 들어서 평소에는 잘 안냈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너무 몸이 안좋아서 그러는데 아프다고 티를 내도 괜찮겠죠? 안좋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없겠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은혜로운거위122입니다.


      아프시다면 병가를 내고 병원진료를 받으세요.

      아픈티를 낸다고 문제가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본인의 권리는 본인이 찾아야합니다 적극적인 의견을 제시하세요.

    • 안녕하세요. 가쿠구로00입니다. 아픈 거 가지고 뭐라하는 사람 없습니다. 아프면 참지마시고 아프다 말씀하세요. 아픈 것도 서러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