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기 몸이 아픈데.. 눈치가 보인다?
최근 감기에 걸려 목도 아프고 가래도 나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아픈 이 사실을 회사 다른 사람들이 알까봐 두렵습니다.
코로나 여파 때문이지 선뜻 내가 아프다 말을 못하겠습니다. 왠지모를 전염병자 취급을 당할꺼 같아서 ㅜㅜ
기침나와도 참고 그러네요.
여러분들은 안그러세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 코로나에 많은 사람들이 걸리기도 하고 전처럼 심각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감기처럼 생각을 많이 하기 때문에 숨길필요가 없고 두려워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기침이 나면 마스크좀 쓰고 있고 누군가 물어보면 감기기운이 있다고 말하고 병원가서 진료를 받으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너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아플 때는 참지 마시고 솔직히 감기 기운이 있다고 회사에 이야기 하시고 병원을 방문하여 코로나가 아닌지 진단부터 받으셔야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옮기실 수 있으니까요.
안녕하세요 압도적으로 용기를 내는 비둘기 입니다 질문의 내용이 자기 몸이 아픈데 눈치가 보인다 라고 물어봐 주셨는데 눈치를 보는게 이상하다고 생각되네요 초기 코로나라면 모를까 지금은 흔한질병이 되었고 다른사람한테 아프다가 굳이 얘기하지마시고 기침, 재치가 나오면 마스크를 쓰고 다니시고 병원가서 코로나인지 감기인지 알아보시면 됩니다
질문자님 그러실 필요 하나도 없습니다 아프면 아픈 대로 얘기를 하고 때로는 불편하다고 얘기를 해야지요 요즘 코로나 걸린게 무슨 뭐 죄인입니까?코로나는 누구나 다 걸립니다 아무리 주의를 해도 걸릴 수가 있습니다 절대 본인 잘못이 아닙니다 절대 의기소침해하지 마시고 당당하게 행동하세요 기침까지 조심해서 지내시다니 참인타깝습니다 절대 잘못한게 아니니 감추실 필요 절대 없습니다
코로나 일 수 도 있습니다. 주변에 한 두 명 씩 안나오는 분들 보면은 코로나 확진되었다 하더라구요. 끝난 줄 알았지만 다시 유행했다고 하니 코로나로 보여질 수 있으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것 보다는 아프다고 하면서 쉬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코로나가 생각보다 전파가 되면서 약해지기는 했지만 사람에 따라서 그 증상은 달라지고 심각한 것도 다르기 때문에 병원에 가서 꼭 치료 받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피해를 안주시려면 숨기지 마시고 점심에 가까운 병원에 가셔서 진료 받으세요, 그리고 양성이나 독감이
하루 정도 연차 쓰고 집에서 좀 쉬다가 나오세요,
코로나는 요즘 그냥 감기로 생각하지 무슨 전염병자로 취급을 하나요?
오히려 숨기고 있다가 다른 팀원에게 더 옮기는게 더 피해주는겁니다.
전염병자 취급은 좀 너무한것 같네요. 그러나 전염되신 것도 작성자님의 고의가 아니니 죄책감 가질 필요가 없으십니다.
너무 몸이 아프면 금요일에 병가를 내고 주말까지 푹 쉬시면 좀 나아질 것 같습니다.
병가 내기 어려우시면 일단 담당자님게 말씀 드려보세요. 타인의 시선보다 아픈 몸을 돌보는게 더 중요할 듯 합니다.
몸이 안좋으면 일에 약간이라도 지장이 갈 수 있기에 저는 연차를 쓰거나, 출근할 경우에는 주변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말해놓는 편이에요. 약간의 실수나 일처리 속도가 뎌디어도 조금만 이해해달라는 의미에서요.
코로나가 다시 유행이라 작성자님만이 눈치볼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감기나 코로나인 경우는 마스크를 쓰고 근무하고 사람들과의 접촉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주변인들을 배려하는 방법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회사를 다니다가 몸이 아프면 솔직하게 아프다고 말하는게 좋아요. 아픈것도 서러운데 그걸 회사 사람들에게 속이기까지 한다면 너무 힘들것 같네요. 코로나 영향때문이라면 마스크를 착용 하시면 됩니다. 아픈걸 숨길 이유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만약 동료가 머라고 한다면 당신은 평생 안아플것 같냐고 한소리 해주세요. 아프면 그냥 아픈겁니다.
아픈건 아프다고 이야기를 해야 됩니다 사람들이 전염병자 라고 볼 이유도 없고요
오히려 감기에 걸렸는데도 티날까봐 마스크 안하고 그러는게 더 다른 사람들 한테는
안좋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아픈게 죄도 아닌데 아프다고 이야기 하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전염병중에도 사실 에이즈나 특별 병명이 있지 않은 이상.
코로나 같은 경우는 지금 크게 신경 안쓰셔도 될 듯 합니다.
제 문제로 제 실수로 그런게 아니니깐요.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회사에서는 원래 아파도 눈치가 보이는게 정상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감기 같은 거 걸리면 코로나로 의심을 받기 때문에 눈치 보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참고 있으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