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는회사친한언니와고민있습니다회사생활
얼마전갑자기진짜친한회사친한언니가저희동네를와서같이밥먹고제가역전까지배웅을해줬습니다그런데시내버스에서지갑을놓고내렸다고전화가왔습니다그런데못찾아서경찰에신고까지하게된상황이었습니다 갑자기어느날 밤10시에 너는너멋대로하니깐나도너멋대로할게그러면서문자는읽고씹고있고전화는차단걸었습니다어떻게해야할까요친해지고싶은데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언니의 행동이나 말을 보면 그렇게 친해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쉽게 생각하고 상처입는 말을 하는사람과는 절대로 가까워질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사람들로 인해서 본인이 상처를 입게되고 사람에게 실망을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쓸떼없이 본인의 에너지를 낭비하는게 가장 안좋은 것 입니다.
회사 친한 언니가 잘지내다가 갑자기 지갑 잃어버린
뒤로 아무말없이 차단을
걸었다면 그냥 가까이
다가 가려고 애쓰지 마세요 그언니는
질문자님과 친하다고 생각
안하는데 혼자 친하다고
생각 한것 같습니다
진짜 친하면 그런 행동 하지
않아요 그냥 아는사람으로
대하세요
지갑을 찾지 못한것이 질문자님 탓이라 생각하고 멋대로 하니까 나도 멋대로 하겠다하고 차단을 걸었다는것인가요?
지갑을 잃어버린것은 순전히 그언니 탓이고 질문자님은 잘못이 없어보이고요.
굳이 그런심보를 가진사람과 친해지려고 노력하실 필요가 없어보입니다.
정확한 이유와 원인도 없이 차단이 걸린상태에서 해결할수있는 방안은 설령 신이라해도 못찾는답니다.
꼬인인간들은 이해하려 하면 할수록 상처만 받게 되어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