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이스라엘이 시오니즘(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되돌아 가자)운동으로 가자지구에 들어올 때부터 갈등을 예견되었던 일이었습니다. 이미 그곳에는 팔레스타인들이 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팔레스타인들이 살고 있는 곳으로 조금씩 조금씩 영토를 침범해 들어가다가 이제는 거의 대부분의 가자지구를 이스라엘이 차지해버렸습니다. 이 과정에서 수많은 분쟁에 따른 국지전이 발생하였고 평화와 전쟁이 수없이 반복되고 있는 것입니다. 하마스는 팔레스타인 무장세력으로 이스라엘을 향해 로켓 5,000발을 발사하여 이스라엘 경찰청장은 21개 지역에서 교전이 이뤄지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도 우린 전쟁 중이며 하마스는 지금까지 보지 못한 보복을 당할 것이라고 예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