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이 38세 초등학교 1학년 엄마인데 퇴사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38세인 한아이에 엄마인 직장인입니다. 최근 퇴사를 진지하게 고민하고있습니다. 슬슬 업무스트레스에 숨이 막혀옵니다. 이러다 죽겠구나라는 생각이 들구요. 근데 막상 퇴사하자니 뭘해서 먹고살지는 막막하긴합니다. 나이가 있는지라 재취업은 쉽지 않을거 같기도하고요. 혹시 연배가 있으신분들 계시면 고견 부탁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초등학생 부모님 아이들 교육때문에 고민 직장스트레스고민 두가지 가지고 계시지먼 업무에따른 직장생활이 어렵다면 다른 직장이나 소일거리 새로운도전 잠깐 쉬면서 생각하는 여유 마음의여유 있어야 될듯합니다 전공을 살리거나 다른 스트레스없는분야도 생각해보세요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정말 맞지 않는 회사라고 생각 되신다면 빠르게 나오시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아르바이트라도 소소한 일부터 다시 시작을 하시는게 좋을거 같구요.
요새 공공기관에서 하는 공공일자리 참여 사업이 떠서 6개월정도 하는건데 이것도 지원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확실히 38세의 여성이 재취업을 단다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을 겁니다.
혹시 얼마간 휴가를 낼 수는 없나요?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우선 조금만 쉬고 나면 다시 의욕이 많이 재충전 될 겁니다.
그런데 정히나 힘들다면 큰 병이 생기기 전에 그만두는 것이 맞지 싶습니다.
서민들에게는 몸이 재산인 만큼, 병이 생기면 얼마 벌어둔 돈도 말짱 헛것이 됩니다.
일이 이렇게 힘들면 나중에
몸이 아파옵니다 아무리
취업이 어렵다 해도 아직은
얼마든지 취업할수 그런때인데요 몇개월 쉰다고 세상
무너지지 않습니다 퇴사하고
취업준비 하면서 그동안
아이와 방학동안 많은 추억
만드는것도 값진일 아닐까요
살아보니 몇달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조금 덜쓰면 됩니다
아무래도 아이도 있고 요즘 취업하기가 많이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본인이 너무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으면 저 같으면 다른 이직 자리를 알아보고 퇴사 후 바로 이직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본인 일자리가 만약에 돈이 되거나 계속 다니기 좋은 회사면 모르겠지만 스트레스 많이 받는 거는 진짜 너무 힘듭니다 직업을 구해 놓고 이직하시는 거를 저는 가장 추천드립니다